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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복숭이가 내 아빠라고? 빅 풋 주니어 영화 줄거리, 관람평, 명대사

by 썸머래빗 2024. 4. 9.

빅 풋 주니어 줄거리

영화 빅 풋 주니어는 빅 풋의 아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벤 스타센과 제레미 드그루슨이 감독한 2017년 벨기에-프랑스 애니메이션입니다. 한국에는 2017년 8월 9일에 개봉 했습니다.

영화는 빅풋으로 알려진 전설적인 생물체의 아들이라는 것을 발견한 10대 소년의 이야기를 따릅니다. 영화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담 해리슨(Adam Harrison)은 또래들과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며, 사회성이 부족해 보이는 10대의 남자 아이입니다. 학교의 불량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고 선생님에게 부당한 훈육을 받기도 합니다. 어릴적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믿고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걱정할 까봐 학교에서의 일을 어머니에게 전달하지 않는 편입니다. 친구들이 그의 머리에 껌을 붙인 날 어머니는 그의 머리카락을 잘라줍니다. 다음날 아담 해리슨의 머리는 전날과 똑같이 자라 있습니다. 아담은 자신의 몸에서 평소 이상한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느끼고 있었고 어머니에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날 불량학생들을 피해 집으로 도망 옵니다. 불량학생들이 던진 돌에 집 창문이 깨지고 바닥에서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께 보낸 편지임을 알고 어머니에 대한 배신감을 느낍니다. 그날 밤 어머니 몰래 아버지가 있는 숲으로 아담은 찾아갑니다. 숲에서 길을 잃고 의식을 잃은 아담을 빅풋이 구해줍니다. 아담이 정신을 차렸을 때 빗풋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끼지만 이내 아버지임을 알고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아버지로 부터 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신체적 변화에 대해서 듣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아담은 자신이 초강력과 민첩성을 포함하여 아버지의 비범한 능력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길 원했지만 아버지는 거부합니다.  

모발을 연구하는 부자 윌리스으로 부터 아버지는 쫓기고 있었고, 윌리스 에게 붙잡히면 아버지는 실험용 쥐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이 아버지를 찾아오는 날 흔적을 남겼고 윌리스 은 빅풋을 찾기 위해 숲으로 찾아 옵니다. 빅풋은 몸을 숨기지만 아들 아담이 위험한 상황에 나타나 아들을 구하고 윌리스 에게 잡혀 갑니다. 아빠를 구하기 위해 아담도 윌리스가 있는 연구실로 가게 되고 이때 동물 친구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동물 친구들과 아담의 활약으로 펼쳐지는 액션 히어로 영화입니다. 

'빅풋 주니어'는 가족, 우정, 자신을 독특하게 만드는 것을 포용하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역경 속에서도 자신이 될 수 있는 용기와 어떤 장애물도 극복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영화 빅 풋 주니어 관람평

"빅풋 주니어"는 관객과 비평가 모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화의 애니메이션은 전반적으로 다채로운 비주얼과 생동감 있는 캐릭터 디자인으로 찬사를 받았으며, 이는 젊은 관객들의 마음을 끌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영화의 가족 친화적인 주제와 자기 발견, 수용, 가족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비평가들은 이 줄거리가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에 비해 다소 예측 가능하고 깊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들은 "빅풋 주니어"가 가슴 따뜻한 순간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스토리텔링의 독창성이나 혁신 측면에서는 많은 것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빅풋 주니어"는 자신의 놀라운 유산을 발견한 소년의 모험적이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즐긴 어린이와 가족이라는 타깃 시청자들과 함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애니메이션 세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빅풋 주니어"는 건전한 오락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제공하여 시청자들에게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주인공 아담 해리슨(빅풋 주니어)은 자신의 진짜 정체성과 그에 따른 도전을 탐색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영화 초반에 아담은 세상에서 자신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해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는 또래들과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느끼고 자신이 왜 다른 사람들과 다른지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빅풋의 아들이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 충격과 불신을 경험합니다. 처음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담의 호기심은 그의 아버지와 그가 물려받은 놀라운 능력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합니다. 아담은 윌리스와 빅풋의 추구가 가져올 위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자신과 아버지의 안전에 대한 두려움을 경험합니다. 그가 직면한 도전과 위험에도 불구하고, 아담은 아버지와 재회하고 어머니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여행을 시작하면서 큰 용기와 결단력을 보여줍니다. 아담은 자신의 모험과 그 과정에서 형성되는 관계를 통해 자신의 독특한 유산과 능력을 수용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웁니다.
전반적으로 아담이 빅풋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세상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는 법을 배우면서 "빅풋 주니어"에서의 여정은 자기 발견, 성장, 수용 중 하나입니다.

빅 풋 주니어 영화에서는 주인공 아담의 시점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가족애를 배울 수 있는 영화입니다.

 

빅 풋 주니어 기억남는 대사

"빅풋 주니어"의 기억에 남는 대사에는 아담 해리슨이 "나는 다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특별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이 대사는 영화 전반에 있어 아담이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표현하는 문구 중 하나입니다.

아담은 그의 차이점들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가치를 부여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것은 다양한 연령대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자기수용적 메세지라고 봅니다.